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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16 병신년 40살 새롭게 시작하다.
작성자 리차드홍 작성일 2016-01-14

제목처럼 전 올해 40이된 울산토박이 입니다.

대기업 공장에서 생산직으로 나름 안정적으로 근무중 이죠..

월급도 좀 됩니다. 아는분들이 돈도 많이 벌면서 주식은 왜하냐고 묻습니다.

작년까지만 해도 돈을 좀더 불려볼려고,,하는게 제 대답이였는데 요즘엔 “나도 공부좀해볼려고 ..해볼수 있을것 같아서, 내가 방법을 쫌 알았거든” 이럽니다^^.

전 작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넌 진짜 돈을 너무 밝힌다 이런소리 많이 들었습니다.

아무리 대기업직원이더라도 어렵던 어린시절 돈에 찌들어 살면서 악착같이 살았거든요.

그래서 내자리 누가 지켜주는 게 아니다.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고. 내가 지키는 것이다.

항상 이마인드 로 공부한 결과 현재 이 자리에 앉았고 갑자기 불어난 통장잔고를 어떻게

두배 로 더 불려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무작정 주식에 뛰어들었습니다. 제가 손실 봤던건 불보듯 뻔한일이였습니다.

제 전문지식이 아닌 주위에서 흘려 나오는 소리로 한방에 크게 벌고 빠지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가

빠진 게 한번에 1~200씩 나더니 결국 손실액은 점점 커지면서 3000만원...그때 당시에는 이제 벌고있는 돈 이라서

제 전부였습니다. 그걸 제 욕심에 다 버려버린 셈 이죠..

말씀드리지만 다들 공감 하실테지만 “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 팔면 올라가고” 이런거요..

정말 힘들더라고요.. 이렇다 보니 일하는데 딴생각만 하게 되고 안하던 실수까지 해버리는지경에 따르고

주식 이란건 할게 못되겠구나.. 하던 중 지인소개를 받고 리치에서 방법을 알려준다는 큰 메리트를 알고 가입했습니다.

아무 지식없이 한터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일하면서 틈틈이 문자로 매매하면서 기법공부부터 하고 있습니다.


제가 지금까지 제 실패담을 쓴 게 저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창피함을 무릎 쓰고 글을 적었습니다.

저는 이제 나이 40살 지금이라도 리치를 만나서 다행이라생각됩니다.

제가 성장할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 부탁 드릴게요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 다 저와 같진 안겠지만,

다들 힘내시고 파이팅 넘쳐서 성공 투자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.

화이팅!!!!!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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